Y&C INTRO

   Young&Contents Co.,Ltd is distributing Korean broadcasting contents to worldwide.

YC’s CEO Mr. Lee Hyo Young had worked for KBS Media for more than 26 years as a head of Global Marketing Dept. & etc. After having worked as a CEO for Hunus Entertainment which is a drama production & management company for 1.5years, then he established his own company.

   So he have sold some dramas to many countries, which are MBC drama <The King Loves>, <My Little Baby>, SBS entertainment variety program <Flower Cards>, MBN drama <It’s ok, Mom>, <It’s ok, Dad>, and some newly planned dramas <Prometheus>, <Star City>, <Sweet Revenge>, <Melting Heart>, and web entertainment program <Photo People>, etc.

And YC is also selling Korean IPs(Format or Remake rights) to other countries and doing advertising business like PPL for broadcasting programs.

   Mr.Lee has very nice & strong relationships with KBS, MBC, SBS, CJ E&M, JTBC, MBN, TV Chosun, Channel A, and many TV stations & New Media networks in the world. Especially YC is one of the most credible distributor based on CEO Mr. Lee’s long-term career & broad networks. So YC is rapidly growing to a global big contents group.

   ㈜영앤콘텐츠는 한국의 드라마 예능 및 다큐멘터리 등의 방송콘텐츠를 전세계 100여개 국가에 공급하는 배급 전문회사입니다.

영앤콘텐츠의 이효영 대표는 26년 이상 KBS 미디어에서 근무하면서 전략기획팀장, 디지털사업팀장, 수출사업팀장, 해외사업부장, 엔터테인먼트부장 등을 역임했으며, 특히 겨울연가, 풀하우스, 꽃보다남자, 성균관스캔들, 아이리스 등 KBS의 명작 드라마들과 차마고도, 누들로드 등의 명품 다큐멘터리 및 도전골든벨 등의 포맷 판매에 이르기 까지 전세계에 배급 총괄을 맡아 오면서 한류의 선봉장으로서의 역할을 담당하였습니다.

   이후 KBS미디어에서 드라마 제작사이며 엔터테인먼트사인 후너스엔터테인먼트의 CEO로 자리를 옮겨서 콘텐츠 사업과 드라마 제작을 주도하고는, 독립 배급사인 주식회사 영앤콘텐츠를 설립했습니다.

회사 설립후 이효영 대표는 특유의 배급 노하우와 폭넓은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MBC 드라마 <왕은 사랑한다>의 중국 및 미주 유럽 오세아니아, 동남아 일부에 선판매를 주도하였는가 하면, 또한 MBC 드라마인 <마이 리틀 베이비>를 수십 개 국가에 세일즈를 하였고, 기타 SBS 예능인 <꽃놀이패> 등 많은 작품들을 제작사 및 방송사들로부터 의뢰를 받아 전세계 배급을 공격적으로 전개하고 있습니다.

 

    최근엔 블록버스터 드라마 <탑 매니지먼트>, <커피야부탁해>, <나이 유감스러운 남자친구>, <힙합왕-나스나길> 등의 유명 드라마 작품들과 <동메앨범>, <싱포유>등과 같은 웹 예능 작품들의 전세계 배급도 함께 펼치고 있습니다. 아울러 드라마 OST 등의 전세계 음원 배급사업과 포맷과 리메이크 판권의 배급 및 방송 PPL사업까지 다양한 영역으로 사업을 확장해 나가고 있습니다. 이렇게 저는 오랜 경험과 넓은 인맥을 바탕으로, 한국은 물론 전세계의 방송사 및 배급사들과의 돈독한 관계와 방송콘텐츠 유통배급을 기반으로 한 글로벌 콘텐츠 그룹으로 영앤콘텐츠를 급성장시켜 나가고 있습니다.